회사 메일 하나 만들려고
월 수만 원을 낼 필요는 없어요
직원 몇 명이 쓰는 회사 메일이면 충분한 대표님들을 위해 만들었어요.
지금까지
- 1회사 메일을 쓰려면 Google Workspace·하이웍스에 계정당 월 요금
- 2명함엔 gmail.com, naver.com 주소
- 3직원이 그만두면 개인 메일에 남은 거래처 기록
- 4도메인 설정은 어렵고, 네임서버를 옮기다 홈페이지가 멈출까 걱정
82메일에서는
- 계정 5개와 받는 메일은 무료, 보내기는 회사당 월 1,500원(1,000통)
- 명함에 ceo@회사.com
- 계정은 회사가 관리 — 퇴사하면 비밀번호만 바꾸면 돼요
- 홈페이지는 그대로. 레코드 4줄만 추가해요
가입부터 첫 메일까지
세 단계면 끝나요
개인 메일로 가입Gmail·네이버 등 지금 쓰는 메일로 가입하고 인증 코드를 넣어요.
도메인 연결네임서버 두 줄만 82메일로 바꾸거나(권장, 레코드 자동), 도메인 구입처에 MX 1줄·CNAME 3줄을 넣어요. 자동으로 확인해요.
직원 계정 만들기아이디와 초기 비밀번호를 정하면 바로 그 주소로 메일을 주고받아요.
도메인을 산 곳에서 네임서버 두 줄만 바꾸면 끝. 메일 레코드는 82메일이 넣고, 쓰던 홈페이지 레코드도 옮겨 와요.
ada.ns.cloudflare.combob.ns.cloudflare.com홈페이지를 따로 운영 중이면 신중하게 바꾸세요
방법 1 · 네임서버를 82메일로 바꾸기네임서버는 그대로 두고 DNS 관리 화면에 MX 1줄과 CNAME 3줄을 넣어요. IT 업체가 DNS 를 관리하거나 하위 도메인일 때 써요.
2nd-korea.com10 inbound-smtp.ap-northeast-1.amazonaws.comabc123._domainkey.2nd-korea.comabc123.dkim.amazonses.comdef456._domainkey.2nd-korea.comdef456.dkim.amazonses.comghi789._domainkey.2nd-korea.comghi789.dkim.amazonses.com회사 메일에 필요한 것만
가볍게 담았어요
Gmail처럼 쓰는 웹메일
받은편지함·보낸편지함·임시보관함·스팸·휴지통, 검색, 답장·전달, 첨부파일까지.
보낸 메일이 스팸함에 안 가요
도메인 인증(DKIM)으로 회사 이름으로 정식 서명해서 보내요.
대표님이 계정을 관리
계정 만들기·비밀번호 재설정·삭제를 관리 화면에서 바로. 계정마다 cs@·help@ 같은 받는 주소도 2개까지 더해요.
메일은 버리지 않아요
용량이 넘쳐도 받은 메일은 모두 보관하고, 넘친 첨부만 잠가 둬요. 용량 추가팩으로 바로 열려요.
16개 언어
한국어·English·日本語·中文·Tiếng Việt·ไทย·Español 등 16개 언어 화면을 지원해요.
스팸·바이러스 검사
받는 메일마다 검사해서 스팸은 스팸함으로, 위험한 첨부는 열지 못하게 막아요.
회사 주소로 여는 메일함
mail.회사.com 처럼 우리 회사 주소로 메일 로그인 화면을 열어요. 도메인마다 로고도 넣을 수 있어요.
새 메일 알림
휴대폰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리고, 새 메일이 오면 바로 알려 드려요.
직원들은 mail.회사도메인으로
바로 들어와요
82mail.app 대신 우리 회사 주소(예: mail.2nd-korea.com)로 로그인 화면을 열어요. 도메인 로고가 보이고, 휴대폰 홈 화면에 추가하면 회사 메일 앱처럼 쓰고 새 메일 알림도 받아요.
- mail.회사.com 으로 로그인 — 직원에게 주소 하나만 알려 주면 끝
- 도메인마다 우리 로고, 보안 인증서(https) 자동
- CNAME 1줄이면 연결, 네임서버를 82메일로 옮겼다면 버튼 한 번
도메인당 1,500원 / 월
홈페이지가 없어도
도메인에 회사 소개를 띄워요
도메인만 사 두고 홈페이지가 없으면 방문자에게 빈 화면이나 오류가 보여요. 82메일이 회사 이름·소개·연락처를 담은 깔끔한 페이지 한 장을 띄워 드려요.
- 글자만 적으면 끝 —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켜기
- 메일·전화·홈페이지 링크를 누르면 바로 연결
- https 자동, 스크립트 없는 안전한 정적 페이지
도메인당 1,500원 / 월 · 네임서버를 82메일로 옮긴 도메인
사이트에 쓸데없는 다른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오직 메일만 제공해 드립니다.
받는 메일은 무료,
보낼 때만 월 1,500원부터
받기와 월 30통 보내기는 무료예요. 더 보내려면 회사 단위로 보내기 묶음(월 1,000통 1,500원)을 고르면 돼요.
- 월 30통은 무료
- 1,500원마다 월 1,000통
- 모든 계정이 함께 써요
- 필요한 만큼 묶음 수를 골라요
- 못 쓴 통수는 다음 달까지
- 계정 하나에 +500MB
- 잠긴 첨부파일이 바로 열려요
- 필요한 계정에만
- mail.회사.com 으로 로그인
- 도메인마다 로고
- CNAME 1줄만 추가
요금이 붙는 방식
- 받는 메일
- 항상 무료예요. 용량을 넘어도 메일은 보관하고, 넘친 첨부만 잠가요. 무료
- 보내는 메일
- 회사마다 월 30통은 무료, 그 이상은 묶음 하나에 한 달 1,000통. 받는 사람 한 명이 1통이에요(참조·숨은참조 포함). 1,500원 / 월 · 1,000통
- 메일 계정
- 5개까지 무료, 6번째 계정부터 유료예요. 1,500원 / 월 · 계정당
- 저장 용량
- 필요한 계정에만 +500MB를 더해요. 여러 계정을 골라 한 번에 결제할 수 있어요. 1,500원 / 월 · +500MB
- 회사 웹메일 주소
- mail.회사.com 으로 로그인 화면을 열어요. 1,500원 / 월 · 도메인당
- 도메인 파킹
- 홈페이지 없는 도메인에 회사 소개 한 장. 네임서버를 82메일로 옮긴 도메인만. 1,500원 / 월 · 도메인당
1년치를 한 번에 결제하면 10% 할인돼요.
이럴 땐 이만큼
처음이라면
이것부터 보세요
왜 보내는 메일만 요금을 받나요?
메일을 받는 데는 비용이 거의 들지 않지만, 보내는 메일은 전 세계 메일 서버로 배달하고 스팸 관리까지 해야 해서 비용이 들어요. 그래서 받기는 무료로 두고 보내는 만큼만 받아요.
한 달 1,000통을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
그 달에는 더 보낼 수 없고, 받기는 그대로 돼요. 회사 관리 > 결제에서 보내기 묶음을 늘리면 바로 다시 보낼 수 있어요. 매달 1일에 새로 채워지고, 못 쓴 묶음 통수는 다음 달 말일까지 쓸 수 있어요.
네임서버를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도메인 구입처에서 MX 레코드 1줄과 CNAME 레코드 3줄만 추가하면 돼요. 홈페이지 등 다른 설정은 그대로예요.
이미 다른 회사 메일을 쓰고 있어요.
MX 레코드는 한 곳만 가리킬 수 있어서, 82메일로 바꾸면 기존 메일 서비스로는 더 이상 메일이 들어가지 않아요. 기존 메일을 정리한 뒤 바꾸세요.
용량이 넘치면 메일을 못 받나요?
받아요. 받은 메일은 언제나 보관하고 본문도 읽을 수 있어요. 용량을 넘는 첨부파일만 잠가 두고, 용량 추가팩을 결제하면 바로 열려요.
결제는 어떻게 하나요?
기본은 한 번 결제예요. 1개월 또는 1년치를 카드로 한 번만 내고, 기간이 끝나면 저절로 멈춰요(끝나기 7일 전에 알려 드려요). 매달·매년 자동으로 내고 싶으면 자동결제 구독을 고르면 돼요. 1년치는 10% 할인돼요.
휴대폰 메일 앱이나 Outlook으로도 쓸 수 있나요?
지금은 웹메일로 써요. 휴대폰 브라우저에서도 잘 보여요.
mail.회사.com 주소로 접속할 수 있나요?
네. 회사 관리 > 도메인에서 '회사 웹메일 주소'를 켜고 도메인 구입처에 CNAME 1줄(mail → cname.82mail.app)을 넣으면, 직원들이 mail.회사.com 에서 바로 로그인해요. 도메인당 월 1,500원이에요.
cs@·help@ 로 온 메일을 한 계정에서 받을 수 있나요?
네. 회사 관리 > 메일 계정에서 [받는 주소]를 눌러 계정마다 2개까지 더하면, 그 주소로 온 메일도 그 계정 받은편지함에 들어와요. 받기만 되고, 보내는 메일은 원래 계정 주소로 나가요. 계정을 늘리지 않아도 되고 무료예요.